곰이다 펜션 뒷편 3미터 도로 접한 주택용지입니다. 귤나무 4그루 빼고 다 정리했고 창고 지으려고 뼈대올리다가 계획이 다 틀어져서 방치된 상태입니다. 구조물은 철거할 예정인데 필요하시면 그냥 쓰셔도 되고, 받침용 기둥 4조도 튼튼히 박혀 있습니다. 정화조 4인조 매설되어 있습니다. 예전 주인분이 농업용수와 농업용전기 쓸 수 있게 해주셔서 사용은 가능한 상태인데 계속 쓰려면 따로 빼셔야 할수도 있습니다. 한라산 조망이 막힘이 없어 매우 좋습니다. 2층 이상 올리시면 바다도 보여요. 한동안 관리를 안해서 엉망인데 비그치고 나면 굴삭기로 깔끔하게 정리할 예정입니다. 연락주시고 직접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