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동 주요 상권에 위치한 상가 매물입니다. 현재까지 술집으로 운영하던 곳이라 주점, 이자카야, 감성포차, 요리주점 등으로 바로 활용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기존 상호명을 그대로 이어가실 경우, 가게에서 사용하던 기자재와 집기류를 상당 부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릇, 식탁, 의자 등 상호명이 기재된 물품들도 포함되어 있어 초기 세팅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특히 요즘 새로 설치하려면 비용 부담이 큰 키오스크가 테이블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계약기간인 내년 1월까지는 별도 큰 비용 없이 관리비만 납부하시고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어, 처음 장사를 시작하시는 분이나 업종 전환을 고민하시는 분께 부담이 적습니다. 상권 자체가 유동 인구가 있고, 주변 상가 이용객과 저녁 시간대 술자리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기존에 술집으로 운영되던 공간이라 주방 동선, 홀 구조, 테이블 배치가 이미 잡혀 있어 인테리어와 집기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호명 그대로 이어받아 빠르게 오픈하고 싶은 분, 술집 창업을 준비 중이지만 초기 투자비가 부담되는 분, 기존 시설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시작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조건은 문의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실제 방문하시면 공간 활용도와 상권 분위기를 더 확실히 보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