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1831.4㎡ 토지 매매 12억 7,000만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거래
매매 12억 7,000만원
전용면적
1831.4㎡

서귀포 표선면 세화리 토지 매매: 제2공항 수혜 및 규제 해제된 계획관리지역 대로변 알짜 매물 📍 매물 정보 및 가격 안내 매매가: 12억 7,000만 원 (3.3㎡당 약 229만 원) 소재지: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면적: 1,831.40㎡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지목: 전 (현재 한라봉 하우스 운영 중) 추천용도: 단독주택 단지, 가든형 카페, 상업용 빌딩 등 ​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은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가 가장 선호하는 계획관리지역이자 자연취락지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연취락지구는 일반적인 녹지나 관리지역보다 건폐율 혜택이 훨씬 커서 같은 면적이라도 더 넓게 건축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토지입니다. 현재 지목은 '전'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합니다. ​ ✈️ 제2공항 진행 상황 및 규제 해제 소식 현재 제주 제2공항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고시가 완료되어 국가 정책 사업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굳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 진입하며 사업 추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목할 변화는 표선면 일대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전격 해제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의 까다로운 실거주 의무나 이용 목적 제한 등 규제가 모두 풀리면서, 이제 전국 어디서든 자유로운 매수와 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거래 활성화와 더불어 강력한 지가 상승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 💡 마을 소개 및 활용 시나리오 [마을 소개: 표선면 세화리] 세화리는 '가마리'라는 옛 이름으로도 친숙하며, 성산과 남원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인근에 표선해수욕장과 제주민속촌 등 유명 관광지가 위치하여 생활 인프라와 관광 자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정겹고 안온한 마을입니다. 제주올레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김준석: 010-8662-3094 주소: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