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1391.7㎡ 직거래 토지 매매 6억 7,200만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631-1

거래
매매 6억 7,200만원
전용면적
1391.7㎡

서귀포시청 농지과에 2026년 농지법개정안관련 확인결과(2026.05.08일현재)현토지구매시 1종주거지역, 주거상업공업지역(사진참고) 면적으로 볼때 농지증발급이필요없고 향후 주택혹은 펜션등 상업이 가능하여 구매후 우선 임대하면 됩니다. 하례리421평 (얼마전까지 최소 평당200만원이상이였으나 2026년현재 부동산추천금액보다 낮은 평당160만원으로 인하판매, 바로 붙어있는 631-4번지 150평땅은 2018년9월 총3.5억 평당233만원에 거래됨) 구매하게 된 이유로는, 1. 제주도에는 계획관리지역, 자연녹지, 임야등이 많은데 매매하려는 곳은 1종주거지역으로 전기,수도,오폐수관이 설치된 곳으로 용적률, 건폐율 좋습니다. 2. 제주도안에서도 최고로 기후가 좋아 감귤잘되서 유명한 효돈지역이며, 인근 유명관광지 쇠소깍, 감귤박물관이 있습니다. 3. 2차선도로에 접해있어 출입이 용이하고, 하례리 420평은 앞으로 먼바다, 옆으로 한라산조망권이 갖고있습니다. 4. 제2공항개발호재로 서귀포시-성산을 잇는 도로개발로 큰 호재를 예상합니다. 5. 서귀포시와 남원사이에 위치하여 도시와 전원생활이 가능하며 병원, 대형마트등 좋은 인프라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6. 현재 감귤나무가 식재되어 있고 상품성 좋은 감귤생산으로 2025년 1500만원 매출액 나왔음. (주택짓기전까지 이용하면 됩니다) 7. 펜션, 6차산업등 다양한 용도로 개발가능합니다. 붙어있는 150평땅도 팔고있어 사업하려는 분은 총570평으로 상업화하셔도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부동산매매는 우선 큰 변동성이 없는 안전한 주거지역 고려하여 향후 투자전망을 생각하여 매매한 만큼 좋은 거래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개인간의 거래로 합의하에 인근 부동산을 통해 거래한다면 부동산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편히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