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 486-1
- 거래
- 매매 8,500만원
- 전용면적
- 198.3㎡
성산읍 하천리 486-1번지는 지목은 '전(밭)'이지만, 용도지역이 **'계획관리지역'**이면서 **'자연취락지구'** 1. 하천리 486-1번지가 가진 '숨은 무기' 3가지 ① 자연취락지구의 사기적인 건폐율 (60%) 보통 제주의 농지나 계획관리지역은 건폐율이 40% 이하입니다. 60평짜리 땅이면 바닥 면적을 24평밖에 못 짓는다는 뜻이죠. 하지만 이 땅은 '자연취락지구'이기 때문에 건폐율이 무려 60%까지 완화됩니다. 실제 가치: 60평 땅에 바닥 면적을 최대 36평까지 크게 지을 수 있습니다. 60평이라는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100평짜리 일반 토지만큼 집을 넓게 지을 수 있는 알짜배기 땅인 셈입니다. ② 기반시설 비용 '제로' (민가에 붙은 땅) 외지인들이 제주도 외딴곳에 뷰가 좋은 땅을 샀다가 맹패를 보는 이유가 전기, 수도, 오수관을 끌어오는 비용만 수천만 원 절약 실제 가치: 이 땅은 이미 기존 마을(민가)에 완벽히 붙어 있기 때문에 상하수도, 전기, 오수관 연결이 매우 쉽고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즉시 건축이 가능한 가장 안전한 땅입니다. ③ 조용하고 아늑한 '진짜 제주' 감성 (일주서로 인근) 비록 바다나 오름 뷰는 없지만, 하천리 특유의 고즈넉한 돌담길과 민가 분위기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요즘은 시끄러운 관광지 중심보다, 제주 도민들이 사는 조용한 마을 안에서 단독주택을 짓고 '한 달 살기'나 '세컨하우스'로 조용히 쉬고 싶어 하는 수요가 아주 많습니다. 제2공항고시지역.인접 표선농협하나로마트,인접 표선해수욕장,인접
서귀포시 토지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