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반송로 6번길 27 소재 본 건물은 60평 대지 위에 연면적 약 35평 규모의 2층 건물로,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영산대역 출구에서 약 5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수익형 부동산입니다. 건물 전면에는 석대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수변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향후 온천장 카페거리와 같은 수변 상권 형성 가능성도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현재 상권이 완전히 형성되기 전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임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1층은 카페 용도로 이미 완공된 상태로, 별도의 추가 공사 없이 즉시 영업이 가능하며, 현재 보증금 2,000만 원 / 월세 100만 원 조건으로 1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매수 즉시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2층은 현재 주택 용도로 설정되어 있으나, 상가로 용도 변경 시 스몰 오피스, 스터디 라운지, 소형 상가 등 다양한 수익형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인허가 절차와 함께 약 3천만 원 규모의 리모델링이 필요하며, 계단 및 피난 통로 확보, 소방·위생 설비 보강 등을 완료할 경우 임대 수익을 추가로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건물은 최대 5대까지 주차가 가능하여 인근 상권 대비 우수한 주차 여건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임차 유치에 있어 경쟁력 있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입지적으로는 제2센텀지구까지 도보 약 10분 거리로 접근 가능하며, 2026년 1단계 약 12,000명 입주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8만 명 이상의 대규모 배후 수요가 형성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2029년 반송터널 개통 계획에 따라 해운대 및 송정 방면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현재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된 지역이 향후 해제될 경우 준주거 및 상업지역으로의 개발 가능성과 각종 인센티브를 통한 토지 가치 상승 여력 또한 충분합니다. 본 물건은 임차 수요가 높은 지역 특성상 공실 리스크가 낮고, 실제로도 임대 문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안정적인 수익형 자산입니다. 세안고 매매 가능하며, 매매가는 13억 8천만 원입니다. 초역세권 입지, 수변 프리미엄, 개발 호재, 그리고 즉시 수익 창출 구조까지 모두 갖춘 희소성 높은 투자 기회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 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