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건물이라고 생각하고 최고로 좋게 지어 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저는 가까운 남구쪽 교회근처에서 신앙 생활하며 살고자 생각이 바뀐 경우 입니다. 감천에는 학교 선배님들께서 와서 그림 그리야지 하고 놀러갔다가 구한곳 입니다. 수리가 되었다고 근처보다 세배 높은가격으로 구입했지만 도저히 살수없는 곳입니다. 합판으로 가리고 도배 멋지게 하면 뭐 합니까. 한길건설 산업에서 수리 정도가 아니라 다시 지었습니다. 2026년 현재 소매점 운영을 준비를 하고 있고 여기는 몇년을 지켜보니 베낭메고 찐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십니다. 왔다가 사진찍고 후딱 가는곳이 아니라 한번 오시면 많은 시간을 두고 있다가 가는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