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6일
5월 9일 ‘양도세 중과’ 데드라인이 코앞이에요…그래서 이번 주 시장도 더 예민했어요
📌 핵심 요약
➊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2026년 5월 9일에 종료 하되,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세입자 낀 집’은 무주택자 매수 시 실거주 의무를 최대 2년 유예 하는 보완책을 확정했어요. ➋ 한국부동산원 주간 동향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54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전세도 같이 올랐어요. ➌ 다음 주(2월 마지막 주) 청약은 전국 4개 단지 2,078가구(일반분양 605가구) 로 물량이 크진 않아서, 관심 단지에 수요가 더 쏠릴 수 있어요.
📅 주요 일정
날짜 뭐가 있나요? 체크 포인트 --- --- --- 2/24(월) (1순위) 부천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 , 양주 더플래티넘센트럴포레 청약이 잡혀 있어요 자금계획(중도금/잔금)부터 먼저 계산해두는 게 좋아요 2/25(화) (1순위) 부산 금정구 금정산하늘채루미엘 청약이에요 부산도 가격 흐름이 ‘완만한 상승’이라 경쟁률이 흔들릴 수 있어요 5/9(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데드라인이에요 ‘계약일/잔금일/등기일’ 조건이 케이스마다 달라서 일정 역산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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➊ ‘세입자 낀 집’도 거래 길이 열렸어요: 무주택자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최대 2년 유예
- 정부가 2026년 5월 9일 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는 방향은 유지했어요. - 대신 “세입자가 있어서 집을 팔기 어렵다”는 현실을 반영해서, 무주택자가 ‘전세(또는 월세) 낀 집’을 매수할 때 실거주 의무를 최장 2년까지 미뤄주는 보완책이 나왔어요. - 경향신문 보도 기준으로는, 조건을 충족하면 실거주 의무를 최대 2028년 2월 11일까지 유예할 수 있다고 정리돼 있어요.
당근 포인트(실수 줄이는 체크리스트)예요
- ‘가계약’은 계약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요 → 계약금 지급·증빙 같은 ‘형식’이 진짜 중요해요. - 무주택자 기준은 ‘주택’만이 아니라 분양권·입주권까지 포함해서 본다 는 점도 꼭 체크해야 해요. - 완화가 나왔다고 해도, 대출 문턱(DSR/LTV 등) 때문에 실제 거래가 쉽게 늘지 않을 수 있어요(“살 사람의 돈줄”이 막혀 있으면 매물만 늘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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➋ 서울 아파트값: 54주 연속 상승 , 다만 상승폭은 조금 줄었어요
- 2월 3주( 2/16 기준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15% 상승 했고, 54주 연속 상승 흐름 을 이어갔다고 해요. - 전세도 0.08% 상승 으로, “매매·전세 같이 오르는” 구간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번 주에 눈에 띈 지역(기사에 언급된 구 중심)만 콕 집어보면요
구 주간 변동(2/16 기준) 기사에서 언급된 분위기 --- ---: --- 성동구 +0.29% 선호 단지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어요 광진구 +0.27% 학군지 중심으로 올랐다고 해요
이번 주 시장은 “확 오르기”보다는, 물건 부족 + 대기수요 가 가격을 떠받치는 느낌에 더 가까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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➌ 분양/청약: 다음 주는 총 2,078가구(일반 605가구) 로 ‘쉬어가는 장’에 가까워요
- 부동산R114 기준으로 2월 마지막 주 에는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2,078가구(일반분양 605가구) 가 분양을 시작한다고 해요. - 기사에 나온 1순위 청약 일정은 이렇게 정리돼요.
1순위 청약일 지역 단지 --- --- --- 2/24 경기 부천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 2/24 경기 양주 더플래티넘센트럴포레 2/25 부산 금정 금정산하늘채루미엘
당근 포인트(청약은 ‘자금계획’이 반이에요)
- 요즘은 “당첨만 되면 끝”이 아니라, 중도금 대출/잔금 대출 가능성 까지 같이 보셔야 마음이 덜 흔들려요. - 특히 규제·금리·심사 기준이 촘촘해질수록, 당첨 → 계약 포기 도 늘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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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도 있어요
- 부산 아파트값도 16주 연속 상승(2/16 기준) 흐름이 이어졌고, 전세 상승폭도 커졌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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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한 줄 정리예요
“세입자 낀 집” 규제가 풀리면서 매물은 더 나올 수 있는데, 실제 거래는 ‘대출/자금’이 결정할 가능성이 커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