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째 주 부동산: ‘공급 추가 발표 예고’ + ‘다주택자 양도세 5/9’ 체크해요

2026년 2월 6일

2월 첫째 주 부동산: ‘공급 추가 발표 예고’ + ‘다주택자 양도세 5/9’ 체크해요

📌 핵심 요약

- 정부가 2월에 ‘추가 주택공급 부지’를 더 발표할 수 있다고 했어요. (1/29 공급대책 이후 후속 언급이에요)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2026년 5월 9일 종료 라는 메시지를 정부가 다시 강하게 냈어요. - 재건축·재개발 공급 확대를 외치지만,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지연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 서울은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월세 상승률이 강남보다 더 가파르다 는 보도가 나왔어요. - 무순위 청약(줍줍)이 수도권 6개 단지에서 진행 됐어요. - 주택연금은 3/1부터 월 수령액이 평균 3% 정도 늘고, 가입 문턱도 낮아져요.

📅 주요 일정

- 1/30(금) : 국토부 1차관이 “추가 공급 부지, 이르면 2월 발표 가능” 언급했어요 - 2/2(월) : 수도권 6개 단지 무순위 청약(줍줍) 진행 소식이 있었어요 - 2/3(화) : 다주택자에게 “마지막 탈출 기회” 등 양도세 관련 강한 메시지 가 나왔어요 - 2/3(화) : 재건축·재개발 후속 입법 지연 보도가 나왔어요 - 2/5(목) : 금융위가 2026년도 주택연금 개선방안 을 발표했어요 - 5/9(토, 예정)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 으로 거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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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추가 주택공급 부지’ 더 나온대요 (1/30)

- 국토부 1차관이 1·29 주택공급 대책 외에도 추가 부지를 확보 중 이고, 이르면 2월에도 공급 방안이 나올 수 있다 고 말했어요. - 또 공급 방식(분양/임대 비율), 가격 같은 더 구체적인 내용은 3월 ‘주거복지 추진 방안’에서 발표 하겠다고 했어요. -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관련해서는 해제에는 선을 긋는 취지 로 언급이 나왔어요.

당근 한 줄 정리 : 공급 ‘신호’는 커졌는데, 언제·어디에·얼마에 가 더 중요하니 2월/3월 발표 흐름을 이어서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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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9 종료, 정부가 압박 메시지 내놨어요 (2/3)

- 2/3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에게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 같은 강한 표현이 나왔어요. - 핵심은 시장에 “ 5/9 이후엔 중과가 다시 적용될 수 있어요 ”라는 인식을 더 강하게 주려는 흐름으로 보여요.

실수요자/전월세 입장에서 뭐가 달라질 수 있나요?

- 단기적으로는 절세 목적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다 는 기대가 생길 수 있어요. - 반대로 “정책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면, 매도·매수 모두 관망세가 길어질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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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법 통과’가 관건이에요 (2/3)

- 매일경제는 정부·여당이 공급 확대를 외치지만 도시정비법 개정안 등 정비사업 관련 법안 논의가 지연 되고 있다고 전했어요. - 이 흐름이 길어지면 “공급 확대”가 말은 쉬워도 실제 입주로 이어지는 속도는 느려질 수 있다 는 우려가 커져요.

당근 체크포인트 : 재건축·재개발 단지 관심 있으시면, 단지 이슈(조합/인허가/이주)만 보지 말고 국회 입법 진행 속도 도 같이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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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대시장: ‘노도강’ 월세 상승률이 강남을 앞질렀대요 (2/3)

- 매일경제는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의 월세 상승률이 강남보다 더 가파르다 고 보도했어요. - 전세가 줄고 월세화가 진행되면,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낮던 지역까지 월세 부담이 빠르게 올라가는 체감 이 커질 수 있어요.

당근 사용자를 위한 월세 방어 팁(기본편)

체크할 것 왜 중요해요? --- --- 월세 전환율 확인해요 보증금↔월세 조정이 합리적인지 감 잡을 수 있어요 관리비 항목 꼼꼼히 봐요 실지출이 월세보다 더 커지는 경우도 있어요 갱신/이사 타이밍 미리 잡아요 급하게 구하면 선택지가 확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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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무순위 청약)’ 수도권 6개 단지 열렸어요 (2/2 )

- 한국경제는 2/2부터 수도권에서 6개 단지 무순위 청약 이 진행된다고 전했어요. - 기사에 따르면 용인·안양·인천(미추홀)·영종·이천 등에서 잔여 물량이 나왔고, 단지별로 물량 규모도 꽤 달랐어요.

줍줍 볼 때 꼭 확인할 것들이에요

- 규제지역 여부 (거주요건/전매제한 등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자금계획 (잔금 일정이 촉박할 수 있어요) - 실거주 vs 투자 (요즘은 대출·세금 변수로 계획이 어긋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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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3/1부터 ‘더 받고, 문턱은 낮아져요’ (2/5 발표)

- 금융위가 발표한 개선방안에 따르면, 3/1 이후 신규 가입자부터 주택연금 월 수령액이 전반적으로 늘어 나요. - 평균 가입자(72세·주택가격 4억원) 기준으로 월 수령액이 약 3% 증가 한다는 내용도 나왔어요. - 초기보증료 인하(주택가격의 1.5% → 1.0%) , 환급 가능 기간 확대(3년 → 5년)도 포함됐어요. - 또 실거주 의무에 일부 예외를 두는 방향 도 담겼어요.

당근 한 줄 정리 : 부모님 노후자금 고민 중이시면, “주택연금은 아직 이르다”에서 “조건이 좀 좋아졌네”로 판단이 바뀔 수 있는 뉴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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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도 있어요

- 한은 기준금리 2.50% 유지(1/15)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요(최근 결정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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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결론(당근식)

- 집 사는 분들은 2월 공급 추가 발표(예고) 가 실제로 어떤 ‘입지/물량/가격’으로 나오느냐가 포인트예요. - 집 파는 분들(특히 다주택자)은 5/9 세금 시한 이슈로 심리가 크게 흔들릴 수 있어요. - 세입자분들은 월세 상승 지역이 넓어지고 있어서, 계약 갱신·이사 계획을 조금 더 일찍 잡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