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이번 주 부동산: 서울 46주 연속↑, 경기(수지·분당)도 들썩였어요

2025년 12월 30일

서울 46주 연속 상승, 수도권 인접지로 온기 확산됐어요

📌 핵심 요약

- 서울 아파트값이 12월 4주(12/22 기준) 0.21% 올라 46주 연속 상승했어요. 성동·송파·용산 등 한강 벨트가 주도했어요. - 경기에서는 서울 인접지의 상승이 두드러졌어요. 용인 수지(+0.51%), 성남 분당(+0.44%), 과천·광명(+0.30%) 등이 강세였어요. - 연말 누적 기준으로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2006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전망돼요. - 청약 시장은 서울 과열·지방 부진 의 양극화가 더 뚜렷해졌어요. 전국 평균 7:1로 5년 최저인데, 서울 평균은 146:1까지 치솟았어요. - 대출 규제 쪽에선 이달 중순 지역 모기지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 유예 가 내년 6월까지 연장됐어요(현행 기준 유지).

📅 주요 일정

- 12/26(목):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12월 4주) 공개됐어요. 이번 주 브리핑의 핵심 근거예요. - 1월 초: 12월 5주(12/29 기준) 주간 통계가 연휴 이후 공개될 예정이에요(공휴일에 따라 발표 시점이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서울 46주 연속 상승…핵심지는 더 뜨거웠어요 (12월 4주)

- 서울 주간 상승률: +0.21% (전주 +0.18% → 확대)예요. - 구별로는 성동(+0.34%)·송파(+0.33%)·동작(+0.31%)·용산(+0.30%)·양천(+0.30%) 이 평균을 웃돌았어요. 거래는 많지 않지만, 대단지·역세권·재개발 이슈 있는 단지에 매수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대요.

한눈에 보는 주간 포인트

지역 주간 변동률(12월 4주) --- --- 서울 +0.21% 성동구 +0.34% 송파구 +0.33% 용산구 +0.30%

(자료: 한국부동산원 주간 동향 인용 보도)

경기(수지·분당 등) 강세…서울 수요가 번졌어요

- 경기 평균도 상승했고, 서울과 가까운 인접지 에서 오름폭이 더 컸어요. - 용인 수지구 +0.51% (최근 약 4년 10개월 만의 강한 주간 상승), 성남 분당구 +0.44% , 안양 동안구 +0.33%, 과천·광명 각 +0.30%였어요. 신분당선 접근성 과 15억 원 이하 대출 가용 구간의 수요가 맞물린 모습이에요.

올해 누적으로 봐도 강했어요

- 12월 4주 기준 누계로,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유력해요. 연말 집계가 추가되더라도 큰 흐름은 바뀌기 어렵다는 평가예요.

청약 시장은 ‘서울 과열 vs. 비수도권 고전’ 양극화예요

- 올해 전국 1순위 평균 경쟁률은 약 7:1(5년 최저) 로 떨어졌지만, 서울 평균은 146:1 로 치솟았어요. 한강 벨트 등 인기 단지에 대기 수요가 몰렸고, 외곽·지방은 미달 사례가 이어졌어요.

청약 체크포인트

- 인기 서울 단지는 당첨 커트라인 70점대 도 속출했어요. 반면 수도권 외곽·지방은 1·2순위 미달이 빈번했어요. 청약 가점이 낮다면, 분양가 수준·입지·잔금·전입 의무 등 조건을 꼼꼼히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정책·대출 한 줄 정리(체크리스트)

- 지역 경기와 건설업 여건을 감안해,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 유예 가 내년 6월까지 연장됐어요(현행 기준 유지). 차주 입장에선 당장 한도 산정 기준의 급격한 변화는 없어요.

당근 사용자를 위한 생활 팁

- 금리와 규제가 자주 바뀌는 시기라, 대출 계획은 은행별 한도·DSR 반영 방식 을 꼭 비교해보세요. 같은 소득이라도 스트레스 금리 적용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청약은 잔금·이주·전입 의무 를 미리 고려해요. 서울 인기 단지는 경쟁률이 높아 당첨 후 자금 일정을 맞추는 게 더 중요해졌어요.

이런 뉴스도 있어요

- 경기 인접지로 번지는 수요…이번 주도 수지·분당·과천·광명 이 상승을 이끌었어요. - 연말 기준으로 서울 집값 ‘연간 최고치’ 경신 유력 이라는 관측이 이어졌어요. - 청약 양극화 가 더 심해졌어요. 전국 7:1 vs. 서울 146:1 흐름이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