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도원동
위치좋고 가성비나 노후된아파트 층간소음 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지내기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민들 대부분 좋으신데 윗집은 개념없는 틀포티 부부(쌍둥이 여아 양육)여서 피곤했습니다. 1. 저녁 늦은 시간 가구 끌기, 쿵하는 소리 2. 지인 불러 새벽까지 음주가무 3. 육중한 체구에서 나오는 발망치 소리 이가가서 너무 좋네요. 더러웠고 다신 보지맙시다 아주매미랑 틀포티 아재여. 살기는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가까운 거리에 큰 시장이 있고, 아이파크몰, 더현대가 있어서 장보고 쇼핑하기 편해요! 지하철 역도 5,6호선 경의중앙 공항철도 접근 편리하고 아파트까지 마을버스도 들어와서 교통이 편리해요. 서울 왠만한 곳 접근이 그리 어렵지 않아요. 단점은 층간 소음이 취약하고 앞동은 오가기 편하나 뒷동은 아파트 단지 경사가 있는 관계로 도보로 이동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수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 ☀️ 채광이 좋아요 ❄️ 단지 안에 커다란 나무들이 많아서 마치 예쁜 숲같아요 겨울엔 겨울왕국 실사판이구요 🌳 주변 산책길이 너무 좋아요 🎆 불꽃놀이 맛집 👎🏻 💥 층간소음이 심해요 😑 오르막길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도심인데도 아파트 안에 들어오면 조용하고 연식이 있어 나무가 울창해져서인지 들리는 새소리가 다양해요. 층간소음은 윗사람 거주자에 따라 차이가 났어요. 엄청 뛰는 남매애들이 이사간 후 지금은 잘 모르고 살고 있네요. 공덕역 가깝고 마을버스가 단지까지 오는 것도 장점이에요. 후문으로 나가면 강변북로 바로 탈 수 있어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