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도원동
도심인데도 아파트 안에 들어오면 조용하고 연식이 있어 나무가 울창해져서인지 들리는 새소리가 다양해요. 층간소음은 윗사람 거주자에 따라 차이가 났어요. 엄청 뛰는 남매애들이 이사간 후 지금은 잘 모르고 살고 있네요. 공덕역 가깝고 마을버스가 단지까지 오는 것도 장점이에요. 후문으로 나가면 강변북로 바로 탈 수 있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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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도원동
도심인데도 아파트 안에 들어오면 조용하고 연식이 있어 나무가 울창해져서인지 들리는 새소리가 다양해요. 층간소음은 윗사람 거주자에 따라 차이가 났어요. 엄청 뛰는 남매애들이 이사간 후 지금은 잘 모르고 살고 있네요. 공덕역 가깝고 마을버스가 단지까지 오는 것도 장점이에요. 후문으로 나가면 강변북로 바로 탈 수 있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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