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도원동
일부세대는 멀게나마 한강조망 가능합니다. 근데 멋진 한강뷰가 아니고 언덕배기 빌라뷰.. 경사 상당히 심해서 아이키우기 정말 힘들어요. 일단 유모차부터 곤욕스럽고, 애기 씽씽이나 자전거는 간커야 태울수 있음ㅜㅡㅜ 주차난 심각하고 지하주차장과 연결안되는 것도 힘들고..지하주차장 입구도 난코스임.. 여러가지로 살기 빡쎘던 아파트.. 주변 빌라땜에 균질성도 떨어져 집값도 안오름.. 학군 폭망에 초등학생들 등하교길도 위험하고 빡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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