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문동
역세권 신이문역 중화역 가까움 중랑천에서 자전거타기 운동하기 좋음 이문체육센터가까워서 이것저것 배우기 좋음 주변에 식당 커피숍등 부족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에 유해시설도없고 앞에 중랑천산책로가있어서 너무좋아요 신이문역도 가까워서 출퇴근도 용이하고 7호선중화역도 금방가서 더블역세권이라고봐도 무방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향이라 채광 좋고 중랑천뷰도 멋있습니다. 지하철역 가깝고 차로 10분 거리에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다 있어서 생활도 정말 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고, 주요 도로 접근성도 좋아 이동이 수월합니다.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전반적으로 안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습니다. 중랑천이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 좋고, 계절마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생활 편의시설과 마트, 병원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일상생활이 편리하며, 아이와 함께 안정적으로 살기 좋은 쾌적한 주거환경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향에 가깝지만 중랑천 잘 보여서 좋고 신이문역 가까워서 좋음 편의점 카페 등 생활편의시설은 다 멀어서 불편함 101동 기준 가끔 기차 다니는 소리들리는 것도 불편할 수 있어요 집 안에 있으면 채광 좋고 환기 잘 되고 좋았어요. 난방비도 집 크기에 비해 많이 안나와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간 거리가 넓어서 좋아요 바로 앞에 중랑천과 버스, 지하철 이용이 편해서 좋아요 상권이 없어서 아쉬워요. 상권만 발달되면 아쉬울 거 없는 동네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신혼부부 생활을 이문동에서 시작했습니다. 당시 제 직장이 7호선 라인 강남이었는데 버스 두정거장 타거나 십몇분 걸으면 7호선 중화역에 갈 수 있어서 교통면에서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편은 1호선 쪽 직장이었기에 더 좋았고요. 동네도 조용하고 중랑천이 있어 트여있는 공간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반대편은 전철이 지나다니고 옆으로는 철도(물류 수송)가 있어 동네가 (섬까지는 아니고)반도 마냥 끊겨 철도를 넘어가거나 지하로 가야해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게 아이가 생기면서 더 불편해 진게 신이문역으로 가려면 중간에 계단이 있고 개찰구 다음에 또 계단이 있어서 뚜벅이 엄마로서는 너무나 힘들었네요 ㅜㅜ 아이가 조금 크니 더 문제가 생긴 게 유치원 보낼데가 없어요...건너편 이문동에 뉴타운이 들어오면서 아이 수에 비해 유치원이 적다보니 두세군데에 경쟁이 너무 몰립니다. 그래도 유아반까지 운영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코 닿을데에 위치해 있어 대안은 있습니다. 또 셔틀 가능한 건너면 이문동쪽에도 유아반 까지 운영하는 민영 어린이집도 있습니다(여긴 규모가 큰편) 또 같이 고민 되는 건 초등학교인데요 숲길을 15분 정도 걸으면 배정된 석계초에 갈 수 있는데 어른 걸음으로도15분 정도라 거리가 꽤 됩니다. 또 석계초는 전교생 인원이 너무 적어서 그것도 고민이네요...근처 사립초가 많아서 사립초 다니는 초등학생들도 여기저기 보이기도 합니다. 5년간 이 동네를 살아온 저에게 있어서 겉으로 보여지는 건 이런데, 내면의 모습은 또 동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조용하고(신혼부부or노부부)대체로 마음씨 좋고 순한 분들을 만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아이들도 바르게 자라온 모습이 보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곳에서 이사와서살아온지10년되었는데요 산책로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산책하기 너무좋고 강아지 산책도 너무좋고 아파트만 있어서 조용하고 주변이 깨끗하고 교통도 편리해서1호선 걸어서10분 7호선은 다리만 건너면되구 버스타고 가서 환승해도 되고 동부간서도로 이동하기 편리해요 단점이라면 음식점을 중화쪽이나 차로 이동해야된다는 점인데 요즘은 배달 잘되고 맛집 찾아서가 먹는추세라 그것또한 불편함없이 괜찮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중랑천이 엄청가깝고 특히 역이 걸어서 3분거리라 너무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단 교통이 너무좋어요 강남가기도 종로가기도 너무 펀합니다 운동센터도 5분내거리에있고 중량천뷰도 멋집니다 실거주 가성비 최고입니다 아쉬운건 장보기가불편한데 요즘 다 쿠팡에서 시키니 불편함 못느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