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경전철도 가깝도 전체동 지하 주차장으로 연결 되어 있어서 진짜 편리합니다. 자꾸 언덕 심한 아파트라고 하는데 이 근방 아파트와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올해 엘리베이터 교체 했는데 진짜 고급지고 좋은 시공사에 맡겼더라고요. 살면 살수록 참 좋은집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가 너무좋고 지하철역 버스정류장도 가까워서 좋아요. 데크길도 바로 연결 되어있어 운동하기도 좋아요. 벗꽃이 필때면 벗꽃터널을 지나가는것처럼 에쁘답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단지안에 있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가성비 갑 집값존나쌈 교통헬이 후기 자세히 보기
언덕이 있어 조금힘들지만 역세권이어서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완전 편함!! 대신 승강기 교체중이라서 올라가는건 다리 아프지만 연식된 곳이면 다 그렇다고 생각함 그거 외에 옆에 산에서 가끔 멧돼지 나온다고 안내오는거 빼면 전체적으로 살기 좋은아파트입니다. 서울 어디를 가도 괜찮고 특히 종로쪽이 너무 가까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주연, 솔샘역 5분컷, 공기 좋음, 일처리 깔끔한 관리실, 북한산 산책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접근성(아기 어릴 때, 집에 있기 답답하면 아기띠 하고 자주 오르내렸어요! 둘레길이 잘 되어있어서 안전함), 최근에는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도 진행중입니다. 이 동네의 가장 큰 단점이 언덕인데, 5년 간 단련된 덕분인지 고층 거주중인데도 엘베교체공사도 힘들지 않습니다. 무거운 짐 잔뜩 들고도 안 쉬고 그냥 올라와요🤣 어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장점일수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경사가 조금 아쉽지만. 상가동 통해서 올라오면 조금 수월해요! 공기가 좋고 둘레길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산책가거나 운동가기 좋아요! 각 동 사이 간격이 넒어 답답하지 않고 프라이버시도 지켜줍니다. 단지내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청결하고 눈올때에도 제설이 잘 되어 있어요.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어 있어 편합니다. 솔샘역 혹은 버스 노선이 잘 되어 있고 승용차로 이동시 막히자 않으면 광화문 , 종로 쪽 도 30분이면 가서 교통편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른곳으로 이사가려고 알아보았만 아파트 가격대비 만족도는 오히려 벽산이 높은것 같아 9년차 거주중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미아벽산라이브파크에 살았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연식이 있는 아파트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단지가 깨끗한 편입니다. 집을 알아보며 비슷한 연식의 다른 아파트들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관리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솔샘역이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근처 도서관도 있어 생활 인프라도 괜찮았습니다. 언덕이 있는 구조라 도보 이동은 다소 불편할 수 있고, 배정 초등학교 선호도가 낮은 편이라 전출이 좀 있는편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조용하고 무난하게 거주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솔샘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1,4,6호선 환승이 아주 편리합니다. 또한 주변이 다 아파트 단지라 병원, 학원, 은행 등 주요 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는 점도 굉장한 장점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다보면 교통이 꽤다 좋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인프라가 부족한게 아쉽지만 서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쾌적하게 살수있어서 좋았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역 가깝고 산에다니기좋음 공기도 좋고 버스정류장가까워 살기좋은곳 근처에 마트가 없고 언덕꼭대기라 눈오면 불변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동네 분위기 고즈넉하고 있을거 다 있고 15분안에 롯데, 현대 백화점도 갈 수 있습니다. 지하철도 가까워요 단점 고령화가 심한 동네입니다. 연령대가 높고, 산위에 지은 동네라 언덕이 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삼각산동 벽산라이브파크에서 지낸 지 5년째다. 이곳의 첫인상은 ‘조용함’이었다. 도심 속 아파트지만 단지 안은 유난히 고요하고, 밤이면 산속 별장처럼 평화롭다. 뒤편으로 북한산 둘레길이 바로 이어져 있어 언제든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 생활이 편하다. 고지대에 위치한 덕분에 전망이 정말 훌륭하다.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북한산 능선과 삼각산동, 미아동, 송천동의 풍경은 날마다 다르다. 맑은 날이면 하얀 구름이 산자락에 걸려 한 폭의 그림 같고, 그 장면만으로도 하루의 피로가 풀린다.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이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병원·마트·맛집도 도보 거리 안에 있어 생활이 아주 편하다. 단점이라면 언덕길이 가파르고, 겨울엔 눈이 오면 도로가 미끄럽다는 점이다. 하지만 적응하면 언덕길도 운동이 되고,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그 불편함을 모두 잊게 만든다. 이곳의 삶은 조용함과 편리함, 그리고 자연의 여유가 함께하는 일상이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