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층간소음 많고 냉/난방 효율 구리고 구조도 보급형 구조라 별로고 겨울에 세탁기 자재 요청방송 나오고 외부인 막들어오는 구조라 관리도 잘안됨. 거지같은 경전철 역세권과 학교 때문에 실거주 가격 선방되는 곳 처음 올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안전하고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좋고 조용하고 아주살기좋은이곳이바로SK아파트죠 산가깝고 교통이 편리하고 살기좋은이곳입니다.걸어다니면서.시장보기 걸어서 대형마트 백화점.병원이나 학교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살만해요 조금 언덕인거는 불편해요 딱 역세권은 아니지만 저는 괜찮은거같아요 조용하고 그나마 공기 좋은곳은 맞는거같아요! 완전 도심도 아니니까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공기가 좋다. 여름에 시원한편, 소음이 적어요 자연친화적인 느낌.. 주변상권도 좋고 편해요 단점 : 오르막길이라 걷기에 힘든감이 있고 겨울에 추운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고 소음 적음, 다만 산속에 있어 교통편 조금 불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북한산이 바로 뒤에 있어 공기 좋고, 조용합니다. 초품아에 중학교까지 같이 있어서 서울에서 가성비 좋은 아파트에요. 언덕, 연식에 비해 아파트 관리가 잘 안된다는 점, 여름철 정전과 겨울철 한파에 세탁기 못 돌리는 점은 좀 불편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가격이 저렴해서 신혼부부가 많이 살아요 언덕길이 많고 층간소음은 심한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결혼전에도 단독주택에서 ᆢ결혼후에도 30여년을 단독주택에서 살다가 그곳이 재개발이 진행되어 처음으로 아파트로 이주해서 살게되었다. 관리비가 비쌀거라는 예상과 층간소음이 어느정도는 있더라도 그동안 맘 편히 내집서 살았으니 나는 이해하며 좋은이웃이되겠다고 다짐을 했다. 그런데 층간소음도 물론 전혀 없었지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때 마다 같은공간에 있으면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는 이웃때문에 감동의 따뜻함이 너무 좋았다. 우리 아파트를 돌봐주시는 경비님들 청소하시는 사모님들은 항상 인사를 해주셔서 어느날은 내가 먼저 인사를 해야겠다고 준비를 했는데 또 먼저 인사를 건내주셨다. 부지런히 움직이시고 관리해 주시는 덕에 늘 깨끗한 아파트에 감사하다. 지난 가을 화단 감나무에 감이 빨갛게 익어가도 누구하나 손대는 일이 없이 끝까지 예쁜모습을 오가며 보았을때 욕심없는 주민들에게 얼마나 고마웠던지.. 재개발이 완성되어도 이사가지 않고 이곳에 좋은이웃과 함께 오래 함께살고 싶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