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2단지아파트 층간소음·소음 후기 8개

강서구 방화동

애니캣 · 소음
혼자 살기 가장 적합한 크기 지역난방이라 저렴한 난방비용, 크기가 작아 여름내내 에어컨 틀어도 걱정없는 전기세. 소음에 취약함. 임대는 주기적으로 장판이나 도배해주고 싱크대도 교체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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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87 · 소음
벌레 엄청 많아요... 바퀴가 1년 내내 나옴.. 층간소음도 절레절레 1년도 안살고 나갑니다;; 여름에 매미 소음도 장난아니고요 러브버그가 아주 그냥 아파트 복도에 쫘르륵... 깔려있어요ㅠㅠ 분리수거는 일주일에 1회에요;; 아파트 오래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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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 소음
올수리된 집으로 이사왔는데 너무 좋아요 벌레 하나 본적없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살기좋고 너무 좋습니다 만족해요 한강 가깝고 조용히 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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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 · 소음
동향은 채광 불편하고 벌레 많이 나와요. 특히 바선생..ㅎ... 6개월 간격으로 2~30씩 줘가면서 방역했네요. 거기다 위아랫집 화장실 소리 잘 들리고 옆집 개 소리도 잘 들리고.. 구축이라 어쩔수 없겠지만 정말 쉽지 않은 집이긴 했어요. 위치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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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독수리 · 소음
좋았던건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 나쁜건 편의점이 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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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사모 · 소음
공항 가까워서 해외 출장 많은 사람들에거 적합하고 조용하고 쾌적하여, 층간소음 거의 없습니다. 아파트 관리 잘되고 여기 살아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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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소음
옆집 진상놈 때문에 미치겠다 차라리 간빵에서 살겠다 매일 고물 주수러 다니고 부품 팔아먹고 생긴것도 괴물 처럼 생겨서 말도 못하고 산다 전자제품 좁은복도에서 부시고 매일 그지거리하면 산다 집안에서기개돌여서 또시끄럽게한다 개세끼도매일지저시끄럽고미치겠다 빛내서 빨리 이사가고싶다지금까지산지가삼십년넘게살아왔다하루에그거타고매일쓰레기와고물을주서온다시끄럽다고해고그때쁜이다처음부터알았다면이사를안오고싶다그거타고하루종일좁은복도에서매일작업하고왔다갔다수십번하고산다여름엔더심하다좁은복도에서깜깜해질때까지작업한다고물주서온것가지고스끄럽다고신고한면잘못이없다고한다경찰서에서몇년전에술먹고시끄럽다고참다참다가소란피자경찰서신고해서나만벌금물어내고할수없이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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