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방화동
옆집 진상놈 때문에 미치겠다 차라리 간빵에서 살겠다 매일 고물 주수러 다니고 부품 팔아먹고 생긴것도 괴물 처럼 생겨서 말도 못하고 산다 전자제품 좁은복도에서 부시고 매일 그지거리하면 산다 집안에서기개돌여서 또시끄럽게한다 개세끼도매일지저시끄럽고미치겠다 빛내서 빨리 이사가고싶다지금까지산지가삼십년넘게살아왔다하루에그거타고매일쓰레기와고물을주서온다시끄럽다고해고그때쁜이다처음부터알았다면이사를안오고싶다그거타고하루종일좁은복도에서매일작업하고왔다갔다수십번하고산다여름엔더심하다좁은복도에서깜깜해질때까지작업한다고물주서온것가지고스끄럽다고신고한면잘못이없다고한다경찰서에서몇년전에술먹고시끄럽다고참다참다가소란피자경찰서신고해서나만벌금물어내고할수없이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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