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중앙동4가
일단 오래된 연식의 복층형 오피스텔이라 시설물이 노후한 부분은 감안하더라도 공간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 생활에 따라 복층을 팬트리로 사용하거나 침실로 사용가능함. 단, 침실로 사용할 시 기어다녀야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지역적으로 바퀴벌레가 창궐한 곳이라 하수구, 개수대 주변에 바퀴벌레 약은 필수로 놓아야 하고 입주시 무엇아든 방역 후 입주하는 것을 추천함. 층간 소음이나 옆집 소음은 견딜만한 수준이나 아주 가끔 화장실로 담배냄새가 올라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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