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동
경치도 좋고 산책도 다 완벽한데 주차만 완전 힘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날씨 좋을때 창문열어놓으면 파도소리 낭만 치사량임 주차장 들어가는길이 멋지고 엘베 멋지고 엄청 빠른편임, 오션뷰 아름답고 밤엔 시커매서 아무것도 안보임 동네가 동네인지라 애있으면 힘들거같고 재택근무하는 젊은사람 살기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어쩌다 불편한점. 영도 바닷바람 센데 버스탈 날은 택시 부르기 일수. 일정기간 불편한점. 여름장마철에는 습도 100퍼센트 구름속에 살고. 장마철엔 엘리베이터 오작동... 늘 불편한점. 밤11시 정도만 넘어서 퇴근하면 차댈 자리가 없지요. 인터넷 찾아보니...총 930대 (846세대 기준, 세대당 약 1.09대) 장애인 한 50대 빼고 경차 20대 빼고 전기차빼면 자리는830대정도? 일반차량은 차댈데가 없는데다...일부 경차자리도 세칸씩 차지해서 황제 주차하는 인간들도 있고. 요즘 한집에 차 한대씩 일리도 없고 한대 이상 보유인데.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