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동
어쩌다 불편한점. 영도 바닷바람 센데 버스탈 날은 택시 부르기 일수. 일정기간 불편한점. 여름장마철에는 습도 100퍼센트 구름속에 살고. 장마철엔 엘리베이터 오작동... 늘 불편한점. 밤11시 정도만 넘어서 퇴근하면 차댈 자리가 없지요. 인터넷 찾아보니...총 930대 (846세대 기준, 세대당 약 1.09대) 장애인 한 50대 빼고 경차 20대 빼고 전기차빼면 자리는830대정도? 일반차량은 차댈데가 없는데다...일부 경차자리도 세칸씩 차지해서 황제 주차하는 인간들도 있고. 요즘 한집에 차 한대씩 일리도 없고 한대 이상 보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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