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동삼동
조용한 어촌마을에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이 다소 부족합니다. 하지만 혹한기, 혹서기를 제외하고는 창문 다 열어두고 파도소리와 바닷바람을 즐기며 생활할 수 있고, 계절별, 시간대별로 변하는 바다와 하늘색과 잠겼다 걷히는 해무도 장관입니다. 인근 태종대공원, 동삼해수천, 아미르공원에서 달리기나 산책을 즐기기 좋고, 감지해변에서 스노클링도 할 수 있어서 저는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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