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명륜동
채광 너무 좋음 산뷰 좋음 주차불편 단지조경이쁨이 후기 자세히 보기
브랜드가 제일 아쉽고 약간 언덕이기도 하고요. 그외에는 딱히 아쉬운 점이 없어요. 스트레스가 없는 주거환경입니다. 숲세권, 조망권 이런 걸 말하는게 아니라 예전 아파트에서 받던 생활 스트레스가 사라졌어요. 꽉꽉 다닥다닥 채워진 단지만 살다가 건폐율이 12% 밖에 안되니 동간 간격이 널찍하고 단지 내부가 시원시원합니다. 재활용 분리수거 매일 가능하고 동마다 수거장이 있습니다. 7개동에 7개의 재활용 수거장. 주차대수 1.03인 곳에 살땐 저녁에 드라이브 나갔다가 돌아오면 주차장을 몇바퀴 돌았는지 몰라요. ㅠㅠ 여긴 대형평수 위주라 주차장이 남아돕니다. 세대당 1.74의 주차면수는 정말 천국입니다. 근데 참 사람이 간사한게 주차장이 넓고 크니까 조금이라도 주차장 셔틀 엘리베이터 가까운 곳을 찾네요. 피트니스와 사우나 헬스장은 왠만한 아파트엔 다들 있죠. 하지만 여긴 온탕, 냉탕, 건식 사우나까지 리조트 호텔 사우나처럼 되어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뷰가 끝내주게 좋고 동간격도 넓어서 진짜 살기 좋았습니다 :) 조경도 잘되어잇어서 애기 유모차 끌고 다니기도 좋았어요! 다른 지방으로 이사가야해서 나왓지만 다시 부산으로 가도 저희는 하이츠 이사갈겁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북적거리는 신축 주복에 살다 작년에 이사왔어요. 창문 활짝열고 새소리, 개구리소리 들으며 힐링 제대로 하고 있답니다. 이웃분들도 좋으시고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만족하며 살고있어요. 단점은 연식이 좀 오래된거에요. 장점이 너무 많아서 던점을 커버하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