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명륜동
지하철까지 천천히 걸어도 2~3분 거리. 교통이 너무 좋음 최고임. 백화점까지 가깝고 우체국, 보건소, 전화국, 동래구청 등 모든게 도보 5분 내 거리임. 바로 앞에 동래중, 중앙여고가 있어서 101동은 저층이라도 해가 잘 들어옴. 큰 도로가와는 떨어져있어서 조용함. 대단지 아니라는게 단점일수는 있지만, 대신 아파트에 어린아이나 저학년 키우는 집이 없어서 아이들 쿵쿵뛰거나 하는 소리는 전혀 없음. 매우매우 조용함. 온천천이 감싸고 있는 형태라 풍수학적으로도 좋다고 함. 주위 새아파트에 비해 오래되어서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음. 대신 세금도 적고 실속있게 운영되어 관리비도 적음. 실속있게 살기에는 이보다 좋은 아파트는 찾기 힘들거예요. 강추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파트를 가르는 중간 길 양쪽으로 동이 나눠져있는데 가로지르는 굉음 오토바이들과 사람들로 항상 위험하고 시끄러웠다. 그리고 이길은 도로라고 들었다. 그러니 약간 빌라라고 해도 맞는것 같다. 그리고 특이한게 노인들이 정말 많은데 아파트 방송에 거의 방송의 대분분이 노인정 행사이야기를 방송했다. 노인들의 커뮤니티 파워가 엄청나다가 느꼈다. 청소부 아줌마들은 이상할정도로 무례했다. 청소하면서 주민들에게 계속 핀잔과 면박을 주었다. 더러움을 청소하는 애로를 입으로 행동으로 호소하면서 말이다. 아파트 관리소도 노인들의 파워가 많이 작용한다고 느꼈다. 두리뭉실하다는 느낌을 많이 느꼈다 뭐 좋은점도 있는데 위치를 포함해서 노인들이 살기에는 최고의 아파트이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