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명륜동
지하철까지 천천히 걸어도 2~3분 거리. 교통이 너무 좋음 최고임. 백화점까지 가깝고 우체국, 보건소, 전화국, 동래구청 등 모든게 도보 5분 내 거리임. 바로 앞에 동래중, 중앙여고가 있어서 101동은 저층이라도 해가 잘 들어옴. 큰 도로가와는 떨어져있어서 조용함. 대단지 아니라는게 단점일수는 있지만, 대신 아파트에 어린아이나 저학년 키우는 집이 없어서 아이들 쿵쿵뛰거나 하는 소리는 전혀 없음. 매우매우 조용함. 온천천이 감싸고 있는 형태라 풍수학적으로도 좋다고 함. 주위 새아파트에 비해 오래되어서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음. 대신 세금도 적고 실속있게 운영되어 관리비도 적음. 실속있게 살기에는 이보다 좋은 아파트는 찾기 힘들거예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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