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동
초등, 지하철역, 마트, 산책로 입지는 최고 몇십년을 아파트 살아보지만 아파트자체 층간소음 더 심한편이고 말안통하는 윗집 만나면 진짜답없음 주차지하2층 중 101동만 2층까지 엘베있고 102,103동 한층 계단 이용 해야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위치 : 도보 5분 이내에 지하철, 이마트, 병원, 약국, 빵집 다있고 아파트 바로 앞에 이어져있는 산책로 활용도 진짜 엄청나요. 그리고 해운대 바닷가까지는 성인 보통 걸음으로 딱 12분 걸리는데, 여름에 애기들 카트에 태워서 자주 놀러갔어요. 바닷가 일선은 여름에 교통혼잡 장난 아닌데 여기는 2선쯤이라 도보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은 가지는데 혼잡이라는 단점은 피하는 위치인거 같아서 좋습니다. 12-15분 정도 걸리는건 조금 애매한 거리이긴 한데 몇번 왔다갔다 하니까 금방이라는 느낌 들더라구요 ㅎㅎ 채광 : 해운대초 바로 옆이라 신축 고층 들어서도 채광 전망 다 확보되는 점이 진짜 깡팹니다. 저는 20층 이상 고층 거주 중인데 일딴 뻥뷰는 기가 막히고 건물 사이사이로 바다 비치는거 은근 멋집니다. 채광 11시부터 해질때까지 계속 들어와서 너무 따뜻하고 분위기 좋아요. 주차도 역세권에 도보로 웬만하면 해결되는 곳이라 차 없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꽤 널널한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2009년 분양 받아 왔을 때 집옆으로 동해남부선이 지나고 있어 몇년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산책로로 변해 참 좋습니다. 두산위브는 우선 위치가 환상이죠. 해운초 코 앞이고 이마트와 중동역 바로 옆~ 규모 큰 메디컬 센터도 바로 앞~ 무엇보다 해운대나 동백섬 접근이 쉽다는 게 장점이죠. 장산과 해운대 도서관도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고요. 젊은 엄마들이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라고 하더군요. 단점은 주변에 높은 건물이 많이 들어서 빌딩풍이 심할 때가 있고 제가 저층 살아서인지 베란다 창문 열면 초등학생들 노는 소리가 좀 시끄럽네요. 떠나고 싶지 않지만 가끔 아이 키우는 젊은 사람에게 집을 양보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 블루라인 데크로 청사포까지 산책할 때 외국 갈 필요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상적인 뷰도 장점이에요 더불어 반려견에게도 좋은 환경이에요. 이웃들도 점잖은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