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동
층간소음.윗집 잘못걸림 지옥. 해초극인접 빼곤 그닥. 마트.병원 커뮤니티는 개인차. 101동,103동 3.4라인 외 엘베 1개에 조합이 101동 몰빵인지 주차장 지하3층까지 연결이 자기들만되어있고 층간소음때메 이사 많이 갑니다. 저희도 도저히 못버티겟어 내년에 이사나갑니다. 참고하세용. 학교때메 온다는데 저희도 물론 애 학교때메 이사온건데 초등6년지나면 위치가 굳이 있을 이윤없겟다싶어 곧 졸업이라 이동겸사. 살면서 인테리어공사 윗집.아랫집 당해보고 옆집에 같은라인 윗윗윗집에 공사5번 격은것도 첨이고 관리소장 이상하고 소단지아파트라 그런가 히안합니다. 그래도 애 학교 졸업하고 잘 살다 갑니다로 끝남 좋은데 18년된 아파트인데 전기누설문제에 학교랑 시시비비 등 층간소음 기본 깔고 살아서 좋은 기억이 없네요. 에어콘도 공사된집 아니면 에어콘 가스 샐겁니다 확인잘하시고 컨텍하시길. 학교도 옛날이야 해초지 지금 과밀에..여기까지만 하것습니다. 개인적으로 후회되는 입장이고 사건사고 듣고보고격다보니.. 아!분리수겈ㅋㅋ 기가멕힙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초등, 지하철역, 마트, 산책로 입지는 최고 몇십년을 아파트 살아보지만 아파트자체 층간소음 더 심한편이고 말안통하는 윗집 만나면 진짜답없음 주차지하2층 중 101동만 2층까지 엘베있고 102,103동 한층 계단 이용 해야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2009년 분양 받아 왔을 때 집옆으로 동해남부선이 지나고 있어 몇년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산책로로 변해 참 좋습니다. 두산위브는 우선 위치가 환상이죠. 해운초 코 앞이고 이마트와 중동역 바로 옆~ 규모 큰 메디컬 센터도 바로 앞~ 무엇보다 해운대나 동백섬 접근이 쉽다는 게 장점이죠. 장산과 해운대 도서관도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고요. 젊은 엄마들이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라고 하더군요. 단점은 주변에 높은 건물이 많이 들어서 빌딩풍이 심할 때가 있고 제가 저층 살아서인지 베란다 창문 열면 초등학생들 노는 소리가 좀 시끄럽네요. 떠나고 싶지 않지만 가끔 아이 키우는 젊은 사람에게 집을 양보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 블루라인 데크로 청사포까지 산책할 때 외국 갈 필요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상적인 뷰도 장점이에요 더불어 반려견에게도 좋은 환경이에요. 이웃들도 점잖은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