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동
공기가 너무 좋아요 배산성지가 있어요 조금더 나아가면 온천천과 수영강변이 있어서 운동하기가 너무 좋아요 초 .중 .고 .가까이 있어요 주위에 유흥상가가 없어요 사람사는 냄새가 나요 단점보담 장점이 너무 많아요 27년째 거주하고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좋고 조용하고 학군좋고 살기좋은곳 추천드림니다~ 봄되면 벗꽂 이 넘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거지로써 조용하고 편의 시설들도 주변에 있어서 입주시 부터 지금까지 쭈욱 살고 있습니다. 애들 키우기에 학교도 근거리에 모두 밀집해있고 최애의 도서관도 아파트 앞에 있다보니 넘넘 해택을 많이 보았네요. 과학관에 가서 애들이랑 시간 보내기도 좋았구요. 그 보다 으뜸은 주변에 대형마트, 재래시장, 작은 마트들이 다양하게 있다보니 다른곳 보다 생필품구매에도 이득이 있었어요. 가까운 곳에 배산, 온천천 같은 산책 코스도 이곳에 오래 머무러는 이유가 되었어요. 단점이라면 구축 아파트라서 리모델링이 조금씩 필요하다는 거겠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아이키우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 키우고 실거주하기 편해요. 요즘은 주위상권도 더 발달해서 만족하고 살아요. 다만 아파트 관리소장이랑 회장이랑 테니스장 회원들이 매일 자기들끼리 지지고볶고 싸우고 있다는게 의문이고 그간 비리가 제법 많았던거 같습니다(?) 아파트 엘베도 최근 새걸로 교체했고 년식은 있어도 관리 잘되는 편이라 괜찮아요. 주변에 어린이집 유치원도 많고 초등학교도 가까워유!이 후기 자세히 보기
6살때 이사와서 20년을 넘게 살았어요. 근처에 초중고(고등학교의 경우 수영,동래까지 포함하면 더 많죠)가 다 있어서 동갑 친구들과 학창시절을 쭉 같이 보냈어요. 제가 학생이었을 당시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라는 말이 많았는데 지금도 아마 그럴 것 같아요. 슈퍼 편의점 카페 병원 버스정류장 등 시설이 많구요 센텀도 수영강 건너면 바로라 이동이 참 편했어요. 이마트트레이더그 코스트코 등 큰 마트도 가깝고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성인이 되고 느낀건데 역까지와의 거리가 애매하단 거예요. 무조건 버스를 타고 역까지 가야해요.(54,100-1타면 연산까지는 20분내로는 가는것같아요. 출근시간 제외) 도보로는 망미역도 연산역도 좀 머니까요. (학생때는 늘 가는곳이 정해져있다보니 불편을 못느꼈어요) 그리고 지하주차장에 엘레베이터가 없다보니 큰 짐을 들고 올라올땐 힘들어요. 또 옛날 건물 구조라 베란다가 있어요. 깨끗하게 치우고 사용하면 여러방면으로 쓰일 수 있지만 저는 딱히 ㅎㅎ였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 저렴하고 조경도 예쁘고 마트가깝고 초등학교 중학교 가깝고 장점이 많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온천천 근접하며 초등도 가깝다. 자차있으면 은근 부산시내외로 빠지기 편하고 주차곡정도 없고 대단지 이가격에 이만큼 살기 편한곳이없는곳 다만 오르막에 위치해있고 지하엘베연결이 안되어있는점 30년 다되어가는 구축인데 재개발 가능성없는점은 단점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판상형 구조로 여름에도 시원함 동향인데도 밝아서 낮에도 환함 주변에 초등,중등,고등까지 가까움 대단지로 관리비 저렴 30평대 아파트 치고는 저평가임 아직도 그래서 가격이 착함 1년전 엘레베이터 교체함 단지 앞 대형슈퍼가 있어서 착한가격에 구매가능 단지옆 소방서, 경찰서까지 있어서 안전 단점: 대중교통 이용하기 좀 불편 앞동은 바로 앞인데 121동에서는 걸어서 7분쯤 (단 마을버스 이용편리) 분리수거를 1주일에 1번만 버려야되는 불편함 있음 오래된 아파트라 커뮤니티 시설이 좀.낙후되어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