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동
센텀이 직장이라 접근성 좋고 어디든 가기좋아요 모은돈이 많지않아 전세로 시작했는데 살다 보니 너무좋아서 매수했습니다 전세 2년살고 다른동으로 이사해서 리모델링 후 3년 째 거주중인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봄날에는 길가의 벚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버스도 편리하고, 슈퍼마켓과 편의점도 모두 편리합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면에서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오르막과 내리막길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가는 길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부산은 중심이 당감동이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연산동이 부산의 어딜가나 30-40분이면 가는 것 같아요🩷 진짜 살기 좋고 삼호는 특히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더 좋아요 🤍 20년 넘게 살고 있는데 연산동 너무 좋아요 ෆ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엘지아파트는 입주때부터 살고있는중입니다 현재는 내부 리모델링해서 거주중이고요 교통편 편하고,환승제도가 있으니 연산역까지 금방가요 서면쪽이나 동래방면 이동 빠르게 할수있고, 센텀-해운대도 자차로 얼마 안걸려요~ 아파트 단지자체가 조용하구요 봄엔 벚꽃나무가 단지를 꽉 채우는데 벚꽃구경하러 멀리 갈필요가 없어요^^ 트레이더스,코스트코도 차량 10분이면 가능! 27년가량 살면서 크게 불편한거 모르고 지냈던거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편 좋음, 방음 잘 안됨이 후기 자세히 보기
6살때 이사와서 20년을 넘게 살았어요. 근처에 초중고(고등학교의 경우 수영,동래까지 포함하면 더 많죠)가 다 있어서 동갑 친구들과 학창시절을 쭉 같이 보냈어요. 제가 학생이었을 당시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라는 말이 많았는데 지금도 아마 그럴 것 같아요. 슈퍼 편의점 카페 병원 버스정류장 등 시설이 많구요 센텀도 수영강 건너면 바로라 이동이 참 편했어요. 이마트트레이더그 코스트코 등 큰 마트도 가깝고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성인이 되고 느낀건데 역까지와의 거리가 애매하단 거예요. 무조건 버스를 타고 역까지 가야해요.(54,100-1타면 연산까지는 20분내로는 가는것같아요. 출근시간 제외) 도보로는 망미역도 연산역도 좀 머니까요. (학생때는 늘 가는곳이 정해져있다보니 불편을 못느꼈어요) 그리고 지하주차장에 엘레베이터가 없다보니 큰 짐을 들고 올라올땐 힘들어요. 또 옛날 건물 구조라 베란다가 있어요. 깨끗하게 치우고 사용하면 여러방면으로 쓰일 수 있지만 저는 딱히 ㅎㅎ였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온천천 근접하며 초등도 가깝다. 자차있으면 은근 부산시내외로 빠지기 편하고 주차곡정도 없고 대단지 이가격에 이만큼 살기 편한곳이없는곳 다만 오르막에 위치해있고 지하엘베연결이 안되어있는점 30년 다되어가는 구축인데 재개발 가능성없는점은 단점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시간이늦어도 지하3층까지 내려가면 주차자리가 있다는게 좋았고, 단지에서 벚꽃길 구경 가능하고, 마을버스가 아파트단지안에 들어오는게 편했어요! 지하주차장이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연결안되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편한점이 많았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