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래미안 살아본 후기

수영구 광안동

아리바리 · 광안제2동 거주 28년차
주차편리 역세권 편세권 다만 전체호실 한복판에 얼콜중독자 남편과 새벽4시부터 밥먹겟다며 칼질을 해대고 밤낮 가릴꺼 없이 부부싸움에 비명소리가 들리고 평소에도 온 집안울 발망치로 내려치고 쿵쿵거리고 돌아다니는 미친 부부가 산다. 세들어 사는것도 아니라 나갈일도 없을듯 하다.
1~3년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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