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546번길 10
정원래미안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주차편리 역세권 편세권 다만 전체호실 한복판에 얼콜중독자 남편과 새벽4시부터 밥먹겟다며 칼질을 해대고 밤낮 가릴꺼 없이 부부싸움에 비명소리가 들리고 평소에도 온 집안울 발망치로 내려치고 쿵쿵거리고 돌아다니는 미친 부부가 산다. 세들어 사는것도 아니라 나갈일도 없을듯 하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546번길 10
주차편리 역세권 편세권 다만 전체호실 한복판에 얼콜중독자 남편과 새벽4시부터 밥먹겟다며 칼질을 해대고 밤낮 가릴꺼 없이 부부싸움에 비명소리가 들리고 평소에도 온 집안울 발망치로 내려치고 쿵쿵거리고 돌아다니는 미친 부부가 산다. 세들어 사는것도 아니라 나갈일도 없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