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선 뜻밖의 일들이 믾았다
처음 입원했을때는 바나나를 남의걸 훔쳐먹어 경고를 받았지만 별 생각은 안들긴했지만 다시는 남의걸 가져가지 않기로 했었다. 그리고 왜 나는 다시 이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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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사상구 괘법동 사상로 237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후조
거주기간 1년~3년
정신병원에선 뜻밖의 일들이 믾았다
처음 입원했을때는 바나나를 남의걸 훔쳐먹어 경고를 받았지만 별 생각은 안들긴했지만 다시는 남의걸 가져가지 않기로 했었다. 그리고 왜 나는 다시 이 병원에 왔을까 싶긴한데 아무래도 무차별 폭행죄가 성립됐나싶다. 법원이란 곳은 떨리지만 그래도 내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올리기에 이 글을 마친다.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