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237
사상로 237 살아본 후기 1
정신병원에선 뜻밖의 일들이 믾았다 처음 입원했을때는 바나나를 남의걸 훔쳐먹어 경고를 받았지만 별 생각은 안들긴했지만 다시는 남의걸 가져가지 않기로 했었다. 그리고 왜 나는 다시 이 병원에 왔을까 싶긴한데 아무래도 무차별 폭행죄가 성립됐나싶다. 법원이란 곳은 떨리지만 그래도 내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올리기에 이 글을 마친다. fin.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237
정신병원에선 뜻밖의 일들이 믾았다 처음 입원했을때는 바나나를 남의걸 훔쳐먹어 경고를 받았지만 별 생각은 안들긴했지만 다시는 남의걸 가져가지 않기로 했었다. 그리고 왜 나는 다시 이 병원에 왔을까 싶긴한데 아무래도 무차별 폭행죄가 성립됐나싶다. 법원이란 곳은 떨리지만 그래도 내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올리기에 이 글을 마친다.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