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10층에 살았었는데 창문이 작아 환기가 잘안되고 베란다 관리 조금만 안되면 곰팡이가 생기는 단점이 있지만 아파트 자체는 조용하고 분리수거장도 잘되어있어서 관리만 잘 할수있다면 사는데 좋긴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점 -층간소음&실내흡연 심함. -화재경보기가 새벽에 울림. -30년 이상된 구축인데 건물 관리가 그닥... -☆☆☆누수가 있음. 장점 -식당가가 가까움. -시내버스 정류장까지 3분이면 갈 수 있음. -근처에 시외버스 정류소도 있음. -공항&기차역 등으로의 이동이 나쁘지 않음. (아파트가 직행버스 노선에 위치해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방음이 잘되었어요 엘베도 새것 주차장은 조금...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향 기준 단점 건물이 낡음.30년됨.입주예정이라면 이사 전에 하자 체크는 무조건 꼼꼼히 하시길. 특히 베란다 창틀의 누수를 주의해야 함. 원룸형임. 공간이 좁아서 입주시엔 짐을 줄이는 것을 추천함. 그리고 거주 인원은 무조건 한명이어야 함. 둘 이상이 살기엔 답답함. 먹자골목 쪽의 소음,냄새,간판 빛 등이 들어옴. 특히 카페에서 커피콩 태우는 냄새가 심함. 가끔 흡연구역인 외부계단이 있음에도 현관 밖으로 나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베란다나 화장실에서 실내흡연을 하는 무개념들이 있음. 장점 병원,버스정류장,경찰서,편의점,마트,코인세탁소,주민센터 등 편의시설이 가까움. 교통이 원활한 곳이라 타지로의 이동이 수월함. 바람이 잘 부는 동네임. 폭염과 장마만 아니면, 밤엔 창문만 열어놔도 시원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향 기준 단점 건물이 낡음.30년됨.입주예정이라면 이사 전에 하자 체크는 무조건 꼼꼼히 하시길. 특히 베란다 창틀의 누수를 주의해야 함. 원룸형임. 공간이 좁아서 입주시엔 짐을 줄이는 것을 추천함. 그리고 거주 인원은 무조건 한명이어야 함. 둘 이상이 살기엔 답답함. 먹자골목 쪽의 소음,냄새,간판 빛 등이 들어옴. 특히 카페에서 커피콩 태우는 냄새가 심함. 가끔 흡연구역인 외부계단이 있음에도 현관 밖으로 나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베란다나 화장실에서 실내흡연을 하는 무개념들이 있음. 장점 병원,버스정류장,경찰서,편의점,마트,코인세탁소,주민센터 등 편의시설이 가까움. 교통이 원활한 곳이라 타지로의 이동이 수월함. 바람이 잘 부는 동네임. 폭염과 장마만 아니면, 밤엔 창문만 열어놔도 시원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