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량부강마을 살아본 후기 15
율량부강마을, 주차와 바퀴벌레 문제가 심하다고요?
- 원룸형 아파트. 오래되어서 리모델링 필수요. 중심지에 있어서 다른 단점 다 커버하는 인프라. 생각보다 주차…
- 주차 최악 아파트 화단잔디 좀만 슥 해도 바퀴벌레 우르르
- 주차 족가틈 바퀴벌레 천국
- 저녁에 채광이 엄청 좋고 아파트라서 그래도 있을건 다 있으며 율량동에 살면서 이 가격에 사는게 좋았습니다
- 모든게 편한 곳입니다 성모 병원 근처고 작은 병원도 골고루 다 있고 교통 먹거리 등등 혼자 살기 딱 입니다.
- 혼자살기 좋아요 노후된 아파트라 소음이나 환기시설은 쫌 그래요 아파트 청소는 매우 흡족해요
- 10층에 살았었는데 창문이 작아 환기가 잘안되고 베란다 관리 조금만 안되면 곰팡이가 생기는 단점이 있지만 …
- 단점 -층간소음&실내흡연 심함. -화재경보기가 새벽에 울림. -30년 이상된 구축인데 건물 관리가 그닥..…
- 방음이 잘되었어요 엘베도 새것 주차장은 조금...
- 단점 1.노인분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겨울 제외하곤 계속 문 을 열어둬서 생활 냄새 스트레스 많이받음 ( …
- 바퀴 문제가 랜덤이긴한데 난 걸림 ㅋㅋ
- 바퀴벌레 진짜 핵많음 오지마셈
- 근처 오창 출퇴근 좋음 인프라 잘되있음
- 동향 기준 단점 건물이 낡음.30년됨.입주예정이라면 이사 전에 하자 체크는 무조건 꼼꼼히 하시길. 특히 베…
- 동향 기준 단점 건물이 낡음.30년됨.입주예정이라면 이사 전에 하자 체크는 무조건 꼼꼼히 하시길. 특히 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