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았던 아파트인데 지금도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단지 관리가 잘되어 항상 깔끔했고, 주변에 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하기 편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라 지내기 좋았고, 이웃들도 전반적으로 좋은 분들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사한 뒤에도 가끔 생각날 만큼 만족하며 살았던 곳이라, 실거주를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아파트입니다.
2026.07.24
한입먹은과자야
거주기간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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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증 19회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앞에 산책도로 도안까지 이어지니까 운동하기 좋아요. 하지만 아파트 방음이 좀 안되는 것 같어요. 옆집 싸우는 소리, 화장실 청소하는 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