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증평읍
마트, 학교, 정류장 도보 5분이내로 생활에 불편함이 없어요 대단지이기에 관리도 잘되고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현거주지 살면서 평소 느낀 장점을 정리 보자면 첫째. 버스정리장이 바로 앞이라 교통 매우 편리하고 보강천 라인따라 운동하기도 좋고 읍내 접근성도 좋다. 둘짝. 아이가 있다면 중학교 고등학교가 바로 앞이라 6년을 편히 다닐수 있는 위치이다. 셋째. 식자재대형 마트도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장볼때 차를 끌고나가지 않아도되고 아이들도 아이크림이나 먹고싶은 과자를 도보로 수시로 편하고 저렴하게 사 먹을 수 있다. 넷째. 라인을 잘 고르면 남향으로 겨울은 따뜻.여름은 시원한 집을 고를수있다. 다섯째. 증평에서 젤 큰 대형 아파트단지라 아이들이 친구 사귀기도 좋고 같은학교 친구들도 많다. 살기 좋긴 하지만 단점도 정리해 보자면 첫째. 병원이 없다. 간단한 진료조차도 막상 보려면 마땅치가 않아 청주로 가야하는데 아플때는 정말 죽음이다. 둘째. 동네가 작다보니 한사람 건너면 다 아는 사이. 소문도 빠르고 말이 많아 사람에 따라 이게 굉장히 피곤하게 느껴질수 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처음 잠시 본가에 들어올 때가 약 1년 좀 안 되었으루사점이었는데 그때까지난 해도 아파트 운영이 손 놓고 있다거나 좀 어리바리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느꺄지고 관리비 내는만큼 대표들이나 아파트나 운영도 재대로 안 하고 있어서 주차장 부족문재도 그렇고 하자보수문제도 해결이 안 되었는데 점차 개선되면서 나아지고 있으니까 저도 같이 좀 나아지는 굿 같네요 아파트가 중심가랑 좀 멀어서 그렇지 교통편이 확실히 있긴 하니까 좋긴한데, 마을버스든 뭐든 이거 환승 문재좀 어떻게 해결해줬으면 좋겠내요 무슨 서울에서 살때렁 똑같이 교통비가 나오나 싶고… 층간소음이 좀 있긴 하지만 서로서로 양해구하고 인사하는 분위기라 나름 인류애가 살아나기도 하고 그래요 동네 자체는 맘에 안 들어도 아파트단지 안의 공간에선 나름 만족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