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5층 아파트로 엘리베이터가 없고, 당시 5층에 살아 오르내리는 불편함은 있었습니다.
앞뒤로 베란다가 있어 채광이 좋고, 창을 열면 맞바람이 잘 통해 환기가 정말 잘됐습니다. 지...
7일 전
단지 중개소
토지공인중개사사무소
아파트2
참부동산중개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자주 묻는 질문
최근 실거래 기준 매매 6,700만원, 전세 2,800만원 수준이에요.
평균 평당가는 약 486만원이에요.
전용 40㎡ 기준 월평균 관리비는 약 5만원이에요 (여름 5만원, 겨울 5만원).
총 330세대, 7개 동 규모예요.
1988년 11월에 준공(입주)하여 현재 38년 차 단지예요.
용적률 75%, 건폐율 17%예요.
최저 5층, 최고 5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용 40㎡ 기준 방 2개, 화장실 1개 구조예요.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개별난방(도시가스) 방식을 사용 중이에요.
살아본 후기
증평군 증평읍 주공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3
나야나
거주기간 1년~3년
⸱
증평군 인증 29회
또 살고 싶어요
좋았던 점
주변 시설대중교통환기
오래된 5층 아파트로 엘리베이터가 없고, 당시 5층에 살아 오르내리는 불편함은 있었습니다.
앞뒤로 베란다가 있어 채광이 좋고, 창을 열면 맞바람이 잘 통해 환기가 정말 잘됐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없고 지상주차장만 있습니다.
정문 입구에 슈퍼가 있고 조금만 걸어 나가면 은행, 병원, 시장 등이 있는 읍내라 생활하기 편리했습니다. 근처에 오래된 맛집도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살 때를 제외하면 자차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위치입니다.
오래전에 거주했지만 생활 편의성과 채광, 환기가 좋았던 기억이 있는 아파트입니다.
아쉬웠던 점
단열
오래된 아파트라 단열이 아쉽고 겨울에는 우풍이 조금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이라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오르내릴 때는 힘들었습니다. 입주 전부터 알고 있던 부분이라 평소에는 크게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시골에서 절임배추처럼 무거운 것을 가져오는 날에는 5층까지 들고 올라가는 게 꽤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택배 기사님들께서는 무거운 물건도 늘 잘 올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