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304동에 살았는데 아파트가 넓게 빠졌고 비교적 조용하고. 수납공간도 많아요. 산 밑에 있는 동이라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좀 추워요. 산바람이 많이불고 뒤에 산이 있어서 새소리도 들려요. 당시에 아파트 조경이 유명해서 아파트 투어를 많이 왔어요 1203세대라서 세대수가 많아서 관리비가 싼 편이에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가까이 있어요. 아파트가 경사가 있다보니 일부 동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걸어다니기는 조금 힘들을 수 있어요. 304동 지하에 휘트니스와 목욕탕이 있어서 편리하지만 같은 이유로 주차가 불편할 수 있어요. 타 아파트와 달리 목욕탕이 있어서 편리해요. 지하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어서 편리해요. 당시 주변 아파트 중 유일했어요 원래 33평이었으나 아파트 측에서 서비스 공간을 조금 더 줘서 실제는 34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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