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정말 좋고 조용합니다.
사람 소음, 차 소음 거의 없고 밤에는 진짜 고요합니다.
축사는 가까이 있어 관리하기 편한데, 생활하면서 냄새로 불편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여름에는...
2026.01.09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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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공주시 탄천면 중뜸외길 15-1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영이
거주기간 1년~3년
⸱
공주시 인증 2회
공기가 정말 좋고 조용합니다.
사람 소음, 차 소음 거의 없고 밤에는 진짜 고요합니다.
축사는 가까이 있어 관리하기 편한데, 생활하면서 냄새로 불편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여름에는 아래쪽 300평 정도 작은 밭에
퇴비 약 15톤 정도 뿌리고
애플수박이랑 참외를 심었습니다.
농약 한 번도 안 치고, 너무 잘 자라서 수확이 감당 안 될 정도로 많이 나왔고
동네 분들 나눠 드리고,
부모님 드리고, 처가집 나눠 주고,
참외는 짱아치까지 담아 먹었습니다.
가을 되면 밤도 줍고,
밤도 워낙 많이 나와서 또 나눠 먹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부지가 워낙 넓다 보니.. 대형차 주차도 전혀 문제 없고, 지인들 농러 와서 고기 구워 먹기도 좋습니다.
지인들이 와서 말하길
“여기 펜션 온 것 같다”
“위치가 살짝 놓여 있어서 더 좋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몇 년 살아보니 정말 좋고,
축산하면서 살기에도 좋고,
쉬어가며 농사짓기에도 좋고,
사람 불러 모여도 부담 없는 공간입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한 번 와보면 바로 이해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