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남성길 198
- 세대수
- 198세대
- 사용승인
- 2005년
- 동수
- 2동
다소미 살아본 후기 7
다소미 단지의 축사 냄새와 층간 소음이 그렇게 심하다고요?
여름철 축사 냄새와 심한 층간 소음이 자주 언급돼요. 관리비 부담과 택배 분실 문제도 있어요. 마트, 학교, 교통은 편리한 편이에요.
- 소음: 3
- 학군: 1
- 교통: 1
- 해충: 1
- 관리비: 1
동내가 조용합니다 차있으면 살기 좋고 없으면 조금 걸어다니면 24시간 대형마트도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는 축사 냄새 때문에 창문 못열어요. 평수대비 관리비가 많이 나옵니다.
넓고 조으나 냄새심함 창문 못영고 살아요
일단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되었고 학교와 대학교도 가깝고.버스도 자주있어 시내에 나가기도 편하고좋습니다.근처 마트도 있고 어린이집도있고.가볍게 동네돌기도 좋습니다.살기편해요
세대수가 약 200세대 정도라 소규모 커뮤니티형으로 관리·이웃 관계가 상대적으로 편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소미아파트 바로옆에 양계장이 있어 일년내내 창문을 닫고 살아요. 층간소음도 아래집 윗집 옆집 대화하는 소리마저 옆방에서 나는것처럼 들려요. 아파트현관입구에서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나 관리비는 15만원이나 받으면서 어떠한조치도 취해주지 않아요. 택배 분실이 몇년째 계속 일어나고 있으나 이것도 어떠한 조치를 취해주지 않아요. 아파트바로앞에 파출소가 있어서 파출소가 뭘 해주진않지만 있다는것만으로 심적 편안함을 느껴요. 바로옆에 산책길이 있는데 관리가 잘 안되어 풀이 무성하고 뱀을 두번 본 뒤로는 산책길이 있으나 가지 않아요. 다소미아파트는 주말이면 자주 이사가는 사람들로인해 새벽에 차를 빼달라고 해서 차빼너가느라 일어나기도 하고 이사소음으로 주말을 짜증으로 시작해요. 좋은점을 쓰고싶은데 다소미아파트는 좋은점이 없네요. 방이 3개 화장실이2개 이다보니 아이많은 사람들이 살고 외국인들이 살아서 애들이 주말 놀이터에서 소리소리 지르고 놀아서 소음으로 미쳐가는중이에요.
공기좋구 조용하고 세대수가적어서 세대간에협동단결도잘되고 분리수거하기쉽고 자전거도로가까워서 운동하기도수월하고 편의점도있고 고기집도있고 (양고기)도있음ㆍ 단점은 버스노선이줄어서 혹자가말하기를 장미아파트에서 주차문제로 말다툼을했다는데 서민들이피를보내요 시청에다몇번전화를해도 힘이없는사람이라그런지 무시하네요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