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창면
다소미아파트 바로옆에 양계장이 있어 일년내내 창문을 닫고 살아요. 층간소음도 아래집 윗집 옆집 대화하는 소리마저 옆방에서 나는것처럼 들려요. 아파트현관입구에서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나 관리비는 15만원이나 받으면서 어떠한조치도 취해주지 않아요. 택배 분실이 몇년째 계속 일어나고 있으나 이것도 어떠한 조치를 취해주지 않아요. 아파트바로앞에 파출소가 있어서 파출소가 뭘 해주진않지만 있다는것만으로 심적 편안함을 느껴요. 바로옆에 산책길이 있는데 관리가 잘 안되어 풀이 무성하고 뱀을 두번 본 뒤로는 산책길이 있으나 가지 않아요. 다소미아파트는 주말이면 자주 이사가는 사람들로인해 새벽에 차를 빼달라고 해서 차빼너가느라 일어나기도 하고 이사소음으로 주말을 짜증으로 시작해요. 좋은점을 쓰고싶은데 다소미아파트는 좋은점이 없네요. 방이 3개 화장실이2개 이다보니 아이많은 사람들이 살고 외국인들이 살아서 애들이 주말 놀이터에서 소리소리 지르고 놀아서 소음으로 미쳐가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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