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성동면
논산평야로314번길 63-12에 2년 동안 거주했어요. 교통은 차로 논산 시내까지 10분, 화지 시장까지 7분 정도 걸려서 차만 있으면 이동하기 편해요. 주차는 4대 정도 넉넉히 가능하고 소음도 없고 조용한 편이에요. 주변에 집이 많아서 위험할 걱정 없이 안전하게 지냈어요. 집 채광도 아주 잘 들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편의시설로는 걸어서 5분 거리에 하나로마트가 있고 치킨집, 순대국밥집, 중국집도 바로 앞에 있어서 생활하기 너무 좋아요. 사는 동안 아쉬운 점 없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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