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평야로314번길 63-12 살아본 후기

논산시 성동면

파리먹고맴맴 · 성동면 거주 26년차
아파트 살다 아이들과 층간소음 문제로 스트레스 주지말자라는 생각에서 주택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아이들은 집안에서 뛸수 있다는거에 큰 만족과 엄마의 뛰지말란 잔소리를 듣지않아도 되니 이사온후 아이들의 표정부터 밝아졌습니다!  그리고 햇빛도 잘들어 집에들어서면 포근하다 라고 느껴집니다 !  무엇보다 주방과 거실이 분리되어 부부간 대화할때나 손님올때도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  2층복층또한 넓은 공간으로  활용이 좋습니다! 살면서 정성으로 집을 돌보았고 사랑주었던 집입니다 ! 아쉽게도 하고자하는일이 생겨  지역이동으로  내놓습니다..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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