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엄사면
제가 초등학생일때 부모님께서 좀더 환경이 좋고 평수도 넓고 방도 많은 비사벌 아파트에 가자고 하셔서 4-5년정도 비사벌아파트에서 살았어요 기억은 뚜렷하게는 안나지만 추억이 많이 남았던 장소이고 앞 상가에 마트(비사벌마트 지금 Cu) , 미용실, 학원, 태권도장, 빵집 , 카페, 꽃가게, 라면가게 등 한 상가에 많은 가게들이 있어서 쉬운 거리에 의식주를 쉽게 해결할수 있어서 정말 애용했던 상가가 1-2분 거리에 있어요 당연히 채광이 밝고 물도 콸콸 좋게 나오구 다만 아쉬운점은 층간소음에 조금 약하다는 점? 이정두에여 어릴때라서 지금도 기억하면 추억이 새록새록한데 만약 다른 아파트에 살아야 한다고 하면 비사벌 아파트에 살구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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