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엄사면
아파트가 계단식이라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매주 화요장이 집가까이 서고 병원 학원 초등학교등 가까워서 아이들 키우기에도 좋고 어르신들이 사시기에도 정말 좋은 아파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1.채광이 매우좋음 2.하나로마트가 가까움 3.농협 반대편 무료 공영주차장 이용시 구축 주차공간 부족 해소 1.구축 외벽 노후로 뒷베란다 겨울마다 결로 곰팡이 창궐, 외측 창 문 좀 살짝 열어두면되는데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면 동파우려때문에 그마저도 못함. 외벽에 이슬이 잔뜩끼어서 마른걸레로 안닦으면 2일이면 곰팡이핌. 열어두면 난방비 가중됨. 2.층간소음이 심하여 슬리퍼 착용 필수. 핸드폰 음량 최고로 트로트 틀어놓고 샤워하는 분 덕에 트로트 소리 다들려서 이웃집 노래취향을 알수 있었음. 3.수압이 매우 약함. 보일러성능은 좋은데 수압이 약하니까 온수 적정온도를 찾아 고정하기가 매우 어려움. 적당하다 싶으면 보일러가 갈피를 못잡고 작동이 꺼질때가있음. 온수 설정을 최저로 해놓고 샤워기 헤드를 점 멀리해서 뜨거운거 참아가며 샤워하면 그나마 보일러가 안꺼지고 유지됨. 쓸데없이 가스사용량이 많아지는건 덤. 4.구축이라 정기적으로 소독을 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경유냄새 비슷한 냄새가 한동안 남 그래서 한번 하고 그다음부터는 안함. 다른집들이 잘 해주었는지 다행히 벌레가 튀어나온적은 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한적하고 밤에 주변이 시끄럽지않아요. 사시는분들의 연령대가 있다보니 층간소음도 많이 않았어요. 베란다도 통으로 넓어 옛날 아파트 특유의 구조예요. 앞에 초등학교가 있고 근처에 있을건 다 있어요. 집 가격이 엄청 저렴해요! 단점 주차난이 심해요. 이중주차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밤늦게 혹은 명절이 되면 차 댈곳이 없어서 길가에 차를 주차해요. 종종 주차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중주차를 하는 차들도 잇어요. 놀이터가 방치되어있어요.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하던지 없애고 주차장을 만들던지 했으면 좋겠어요. 잘지키시는분들이 더 많지만 집에서 담배피우시는 분들이 종종있어서 새벽에 담배냄새가 창문으로 들어올때가 있어요(피우지말라고 안내방송이 나오는대도...) 리모델링을 안하시면 우풍이 엄청 심하고, 뒷베란다는 결로현상이 엄청 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