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로 40 살아본 후기

서구 비산동

윤슬 · 구지면 거주 28년차
바로밑에 여동생과 단둘이 자취를 하던집이다 어설픈 부엌에 석유곤로 하나로 밥을 해먹던 시절이다 목욕탕도 화장실도 주인세대와 같이 사용해야 하던 시설이였다 그래서 늘 차례를 기다리는게 일상이 되었다 좁고 불편한 집이었지만 그때는 즐겁게 지낸거 같다
1~3년 거주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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