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서구 고성로 40
고성로 40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바로밑에 여동생과 단둘이 자취를 하던집이다 어설픈 부엌에 석유곤로 하나로 밥을 해먹던 시절이다 목욕탕도 화장실도 주인세대와 같이 사용해야 하던 시설이였다 그래서 늘 차례를 기다리는게 일상이 되었다 좁고 불편한 집이었지만 그때는 즐겁게 지낸거 같다
대구광역시 서구 고성로 40
바로밑에 여동생과 단둘이 자취를 하던집이다 어설픈 부엌에 석유곤로 하나로 밥을 해먹던 시절이다 목욕탕도 화장실도 주인세대와 같이 사용해야 하던 시설이였다 그래서 늘 차례를 기다리는게 일상이 되었다 좁고 불편한 집이었지만 그때는 즐겁게 지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