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이천동
어머님이 당시 삼촌이 하던 식당에서 일을 했는데 항상 학교를 마치고 식당에서 있으면서 엄마를 볼수있었던게 사무치게 그립고 좋았네요.고작 52살에 너무 일찍돌아가신터라 더욱 그런거같습니다 ㅠ단점은 1992년도는 재개발전이라 당시 밤에 심부름같은걸 갈때면 정말 무서웠던기억이납니다
명덕로48길 37 후기 1개 전체 보기
남구 이천동
어머님이 당시 삼촌이 하던 식당에서 일을 했는데 항상 학교를 마치고 식당에서 있으면서 엄마를 볼수있었던게 사무치게 그립고 좋았네요.고작 52살에 너무 일찍돌아가신터라 더욱 그런거같습니다 ㅠ단점은 1992년도는 재개발전이라 당시 밤에 심부름같은걸 갈때면 정말 무서웠던기억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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