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부동산대구광역시남구이천동명덕로48길 37명덕로48길 37 살아본 후기 1어머님이 당시 삼촌이 하던 식당에서 일을 했는데 항상 학교를 마치고 식당에서 있으면서 엄마를 볼수있었던게 …